짐바브웨 쿠데타 부른 권력욕. 무가베의 41살 연하 부인 그레이스 - 세계일보

Posted by 친절한 Generic
2017.11.18 11:56 세상 이야기/Issue



짐바브웨 쿠데타 부른 권력욕. 무가베의 41살 연하 부인 그레이스 - 세계일보


'왕좌' 꿈꾼 짐바브웨 퍼스트레이디 그레이스 / 타자원으로 대통령 만나 불륜

첫 부인 샐리 병사하자 부부로 / 안하무인으로 폭행 일삼아 물의

사치광 '구찌 그레이스' 별명도 / 무가베 늙어가자 정치 전면에

지나친 권력행사.. 후계 노려 / 대통령 37년 독재 통치 마감

과도정부로 정권이양 거부 혼란


남아프리카공화국 한 호텔에서 여성을 폭행한 그레이스 (이미지 : http://www.katakata.org)


37년간 짐바브웨를 통치한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(93) 대통령이 사실상 실각하자 정국은 혼돈에 빠졌다.

무가베 대통령은 가택연금됐고 그레이스는 나미비아로 도피했다는 설이 나돈다.

1987년 22살의 타이피스트였던 그레이스는 환갑이 넘은 무가베 대통령을 첫 만남에서 사로잡았다.

무가베 대통령은 물론 그레이스도 이미 기혼자라는 사실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.


관련기사 : http://v.media.daum.net/v/20171118082135049


관련포스팅

(화제의 인물) 그레이스 무가베 - 짐바브웨 퍼스트 레이디 : http://genericfund.com/6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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